경기도의회 부의장 제11대 후반기 김규창 정윤경 제12대 전반기 고은정 김미숙

경기도의회는 의장 1명과 부의장 2명으로 의장단을 구성해요. 지방선거가 끝나면 새 의회가 출범하면서 의장단도 새로 뽑아요. 2026년 7월 제12대 경기도의회가 출범하면서 부의장도 바뀌었어요. 서울신문, 오마이뉴스, 아주경제 등 보도를 바탕으로 이전 의회와 현재 의회의 부의장을 정리했어요.

제12대 전반기 부의장, 고은정·김미숙

서울신문 스포트라이트는 2026년 7월 7일 “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의장에 남종섭 의원 선출… 부의장에 고은정·김미숙 의원 당선”이라고 보도했어요. 같은 날 네이트 뉴스도 “경기도의회 새 의장에 남종섭…제12대 전반기 의장단 출범”을 전했어요.

오마이뉴스는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선출… 제12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 완료”라는 제목으로 이를 보도했어요. 즉 2026년 7월 기준 제12대 전반기 부의장은 고은정 의원과 김미숙 의원이에요.

  • 의장: 남종섭 의원이에요.
  • 부의장: 고은정 의원, 김미숙 의원 2명이에요.

제11대 후반기 부의장, 김규창·정윤경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2024년 7월 19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부의장은 김규창 의원과 정윤경 의원이었어요. 김규창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여주시 2선거구 3선 의원이에요. 정윤경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군포시 1선거구 3선 의원이에요.

인천일보는 “경기도의회 국힘 부의장 후보에 김규창”이라는 제목으로 후반기 원 구성 과정에서 국민의힘 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소식을 전했어요. 아주경제는 2024년 6월 13일 더불어민주당이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제11대 후반기 대표의원과 의장·부의장 후보를 선출했다고 보도했어요. 이때 정윤경 의원이 부의장 후보로 선출됐어요.

의장단 선출 방식

의장과 부의장은 도의원이 본회의에서 투표로 선출해요. 의석이 많은 정당이 먼저 내부에서 후보를 정하고, 본회의에서 표결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에요. 이번 제12대 전반기에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는 안광률 대표의원과 남종섭 의장 후보를 먼저 선출했어요.

중부일보는 민주당이 전반기 의장단·원내대표 선거 일정을 확정했다고 보도했어요. 컬쳐인시흥은 3선 안광률 의원이 대표의원에, 김종배 의원이 부의장에 출마한다는 입장을 전했어요.

정당 내부 후보 선출과 본회의 표결 결과가 다를 수 있어서, 최종 당선자는 본회의 결과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해요.

부의장의 역할과 임기

부의장은 의장을 보좌하고, 의장이 사고가 있을 때 직무를 대신해요. 본회의 사회를 맡는 경우도 있어요. 임기는 의회 임기를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눈 각 기간이에요. 제11대 후반기 임기는 2024년 7월 19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였고, 제12대는 2026년 7월에 새로 출범했어요.

제12대 후반기 의장단은 전반기가 끝나는 2028년 무렵 다시 선출돼요. 그때 부의장도 바뀔 수 있어요.

최신 명단 확인하는 방법

경기도의회 누리집의 ‘의회구성’ 메뉴에서 현재 의장단과 의원 명단을 확인할 수 있어요. 나무위키 경기도의회 문서도 시기별로 정리돼 있지만, 편집 시점에 따라 최신이 아닐 수 있어서 공식 누리집을 함께 보는 것이 좋아요.

정리하며

2026년 9월 현재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제12대 전반기에 선출된 고은정·김미숙 의원이에요. 제11대 후반기에는 김규창·정윤경 의원이 부의장을 맡았어요. 의장은 남종섭 의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