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린 타코집 위치 매출 종로 안국동

아이돌 그룹 EXID의 멤버 혜린이 타코집 사장으로 변신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았어요. 그룹 활동을 그만둔 것 아니냐는 오해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인데요, 자세한 내용을 정리해볼게요.

타코집을 열게 된 배경

혜린은 타코를 먹고 반해서 직접 가게를 차렸다고 밝혔어요. 평소 음식에 관심이 많았던 혜린이 타코라는 메뉴에 매력을 느끼고, 아예 본인이 직접 요리하고 판매하는 매장을 열기로 결심한 거예요.

아이돌 활동을 하던 연예인이 요식업에 직접 뛰어드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대부분 투자자 형태로 참여하는 경우가 많은 데 비해 혜린은 직접 매장에서 손님을 맞고 서빙까지 하는 모습을 공개해 더욱 화제가 됐어요.

이 소식이 처음 알려졌을 때는 ‘EXID를 그만둔 것 아니냐’는 반응도 있었지만, 혜린은 그룹 활동을 그만둔 게 아니라고 직접 밝히며 오해를 해소했어요.

위치와 매장 규모

혜린의 타코집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해 있어요. 안국동은 전통과 트렌디함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젊은 층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은 상권이에요.

매장 규모는 약 35평, 제곱피트로는 약 1,160 스퀘어피트 정도예요. 개인이 운영하는 요식업 매장치고는 준수한 규모로, 여러 테이블을 갖추고 손님을 받을 수 있는 크기예요.

매장은 2026년 3월에 문을 열었고, 매출이 공개된 시점 기준으로는 개업 5개월 차에 접어든 상태였어요. 비교적 짧은 기간에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월 매출 1억 4천만원의 놀라운 실적

혜린은 방송을 통해 타코집의 평균 월매출이 약 1억 4천만원이라고 공개했어요. 개인 매장으로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매출이라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표했어요.

  • 월매출 – 약 1억 4천만원으로, 다양한 비용을 제외하기 전 기준이에요.
  • 순이익 – 각종 사업 비용을 제외하고 나면 약 4천만원 정도의 순이익을 남기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연예인 인지도 덕분에 초기 관심을 끌 수는 있었겠지만, 5개월 차까지 이 정도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실제 맛이나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뒷받침됐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해요.

순이익 4천만원이라는 수치는 자영업 기준으로 봤을 때도 매우 우수한 실적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요식업 특유의 높은 원가율과 인건비 부담을 감안하면 더욱 눈에 띄는 성과예요.

DJ와 뮤지컬을 병행하는 혜린의 근황

혜린은 타코집 운영과 함께 DJ 활동과 뮤지컬 무대에도 계속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아이돌 활동, 요식업 경영, DJ, 뮤지컬까지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에요.

이렇게 여러 활동을 동시에 소화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혜린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매장을 운영하며 본업과 새로운 도전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매장에는 직접 상주하기보다는 직원들과 함께 운영하는 형태로 보여요.

대중과 팬들의 반응

혜린의 타코집 소식이 알려진 이후, EXID 팬들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어요. 연예인이 실제로 요식업에서 성공적인 매출을 기록했다는 소식 자체가 흥미로운 화제였기 때문이에요.

일부 팬들은 실제로 매장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기도 하면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로도 이어졌어요. 연예인의 개인 사업이 이렇게 화제성과 실적을 동시에 잡은 사례로 언급되고 있어요.

정리하면 EXID 혜린은 종로구 안국동에서 35평 규모의 타코집을 운영하며 월매출 1억 4천만원, 순이익 약 4천만원을 기록하고 있어요. 그룹 활동과 DJ, 뮤지컬까지 병행하면서도 요식업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