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체이스 새 싱글 발매 유니버설뮤직 피처링 활동

브라이언 체이스는 서울 언더그라운드 랩 신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불리며 최근 활발한 신곡 발매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유니버설뮤직 코리아 합류 이후 그의 행보와 최신 소식을 정리해볼게요.

브라이언 체이스는 누구인가

브라이언 체이스는 국내 힙합 신에서 독자적인 스타일로 주목받아온 래퍼예요. 언더그라운드에서 쌓아온 탄탄한 팬층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메이저 레이블과의 협업을 통해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어요.

2025년 유니버설뮤직 코리아에 합류하면서 그의 음악 활동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어요. 메이저 레이블의 지원 아래 국내외 프로듀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기회가 확대되며 발매 활동에도 속도가 붙었어요.

미국 프로듀서와 함께한 신곡들

브라이언 체이스는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들과 협업한 신곡을 잇달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어요. 플레이보이 카티와 켄 카슨의 프로듀서로 알려진 닉 스파이더스, 주니어셰프와 함께 작업한 힙합 트랙 ‘Flaunt It’을 발표했어요.

이 곡에는 국내 래퍼 식케이와 카모가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국내외 아티스트가 함께 만든 협업곡으로 주목받았어요. 해외 프로듀서 특유의 사운드와 국내 래퍼들의 색깔이 결합된 트랙으로 평가받았어요.

새 싱글 ‘OUTSIDE’ 발매

이후 브라이언 체이스는 빅나티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새 싱글 ‘OUTSIDE’를 발매했어요. 국내 언더그라운드 랩 신의 대표 아티스트로 꼽히는 빅나티와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발매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어요.

두 아티스트의 스타일이 결합된 이 트랙은 국내 힙합 팬들 사이에서 활발히 회자되며 브라이언 체이스의 음악적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곡으로 평가받았어요.

EP ‘GRANTED’ 발매와 릴리즈 파티

브라이언 체이스는 새 EP ‘GRANTED’를 발매하며 활동 폭을 더욱 넓혔어요. 이 EP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3곡이 수록됐으며, 래퍼 타잔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도 포함됐어요.

  • EP 발매 기념 라이브 무대: 초호화 라인업이 함께한 릴리즈 파티를 통해 신곡들을 처음으로 라이브로 선보였어요.
  •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피처링: 타잔을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앨범의 색깔을 다채롭게 채웠어요.
  • 오프라인 팬 소통 강화: 릴리즈 파티를 통해 앨범 발매와 동시에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어요.

EP 발매와 함께 열린 릴리즈 파티는 신곡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이자 팬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는 이벤트로 진행되며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어요.

앞으로의 행보

유니버설뮤직 코리아 합류 이후 브라이언 체이스의 발매 주기는 눈에 띄게 빨라졌어요. 짧은 기간 안에 싱글과 EP를 연달아 발표하며 왕성한 창작력을 보여주고 있고, 해외 프로듀서와의 협업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어요.

언더그라운드에서 쌓은 진정성 있는 음악성과 메이저 레이블의 자원이 결합되면서, 그의 다음 행보에 대한 팬들의 기대도 계속 커지고 있어요. 국내외를 아우르는 협업을 통해 그가 앞으로 어떤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지 주목받고 있어요.